Text Journal iPhone 4를 기다리는 애플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사람으로써의 심정. mingsss 2010. 7. 17. 03:29 난 완벽한 제품을 어느 회사에게도 기대하지 않는다. 문제점이 있고, 사용자가 개선을 원하면 거기에 응답하는 애플에 늘 신뢰가 간다. 공짜 범퍼 좋다. ㅎㅎ 사실 애플제품은 성능이 뛰어나고 대단한 것보다 '갖고싶어서'사는 패셔너블함이 특징이다. 근데 막상 써보면 다른 것과는 다른 경험과 감동을 준다. (이게 없으면 신뢰, 충성심이 생길 리 없다.) 얼른나와라. 일단 좀 만져보자!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come, have a seat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'Text Journal' Related Articles Flash가 알려주는 삶과 관계의 철학. 이열 치열 비 많이 온다. 나의 천일야화.